DJI 오즈모 액션4 고프로12 핵심 차이 비교

오즈모 액션4는 고프로가 지배하던 액션캠 시장에 혁명을 일으키고 있습니다. 바로 4K 60프레임 촬영에도 발열이 없는 미친 성능으로 초고화질 영상을 장시간 촬영해야하는 크리에이터들의 열렬한 지지를 받고 있는데요. 고프로12와 전작인 액션3와 자세한 비교를 통해 왜 액션4가 액션캠 시장을 평정 했는지 소개하겠습니다.

DJI 오즈모 액션4 정면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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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JI 오즈모 액션4 4K 60프레임 촬영 발열을 잡다

지금까지 액션캠 시장 1위 였던 고프로는 가징 신작인 고프로12에서도 4K 60프레임의 발열을 잡지 못했습니다. 초고화질 영상을 촬영 시 20분 정도 지나면 기계가 자체적으로 꺼질 정도로 발열이 됐고, 고프로로 4K 촬영을 하는 유일한 방법은 20분 정도 촬영 후 여분의 기계를 하나 더 준비해서 다른 고프로가 식을 때 까지 촬영 후 다시 교체하는 말도안되는 방법이 동원 되기도 했습니다. 솔직히 이렇게 촬영 할 바엔 누가 액션캠을 쓰겠습니다. 차라리 아이폰을 쓰고 말죠. 유튜브, OTT등 4K시대 도래로 많은 사람들이 4K 화질에 익숙해진 것을 감안해 보면 분명 아쉬운 성능입니다.


DJI 오즈모 시리즈는 액션3부터 이 발열 문제를 해결했고 배터리가 버티는 한 발열 때문에 영상 촬영이 중단되는 일이 없습니다. 지금까지 발열 없는 4K 촬영기계가 없던 액션캠 시장에서는 가히 혁명적인 변화를 가지고 왔습니다. 특히 액션캠3 부터는 C타입 충전 단자로 촬영과 동시에 충전이 가능하기 때문에 환경만 잘 갖추어지면 움직이면서도 무제한 촬영이 가능했습니다.


DJI 오즈모 액션4 vs 액션3 잔상을 완벽하게 잡은 액션4

액션4와 액션3는 아래 숫자가 3에서 4로 바뀌었을 뿐, 디자인은 매우 유사합니다. 둘 다 발열 잘 잡으면 똑같은 거 아닌가 그럼 무엇이 바뀌었나 싶으실 텐데 굉장히 많은게 바뀌었습니다. 지금까지 액션캠에서 가장 큰 문제는 바로 저조도 촬영 문제 였는데요. 주변이 어두워지는 순간 고프로는 잔상은 물론이고 화면이 꺼매서 보이지 않습니다. 액션3 역시 잘 보이기 하는데 저조도에서 화질 문제가 컸습니다.

하지만 액션4에서 일어난 가장 큰변화가 바로 센서 크기가 커진 것인데요. 카메라 센서 크기는 ISO와 환경 노이즈 적응에 큰 영향이 있습니다. 액션4에서는 저조도 촬영 시에도 아직 잔상이 약간 남긴 하지만 충분히 영상 소스로 사용할만 좋은 품질의 동영상을 촬영 가능합니다. 즉, 발열 문제를 해결한 제품이 액션3였다면 액션4는 거기서 저조도 잔상까지 잡아버린 완벽한 액션캠으로 진화했습니다.

DJI 오즈모 액션4 측면 사진


DJI 오즈모 액션4 그래서 가격이 얼마?

이 정도 코어 기능이 차이가 나는데 액션4는 액션3와 고작 2만원 정도 가격차이를 보이고 있습니다. 조금 슬픈 이야기이지만 액션4가 출시 되면서 액션3의 중고가는 그야말로 박살이 났습니다. 그럼 싸진 액션3를 중고로 사면 되지 않냐 하시겠지만 별로 추천 하지 않는게 제 쇼핑 원칙이 특히 전자제품에서는 ‘살 때 제대로 좋은 제품을 사자’이기 때문입니다.

촬영 중 잔상 문제는 단순히 편의성 기능 개성이 아니라 액션캠 촬영의 가장 큰 촬영 문제를 해결한 것으로 동영상 촬영에서 차원이 다른 결과값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액션캠을 사시는 분들은 100프로 크리에이터, 동영사 생산자 입장에서 구매를 하시는 것이 기 때문에 지금 이 시점에서 액션3를 사실 이유는 없습니다. 돈을 조금 더 주시더라도 꼭 액션4 구매를 추천드립니다.

문제는 액션4가 이 정도로 시장 파괴 수준의 혁신 제품으로 나왔기 때문에 매물이 없다는 것인데요. 오픈 스토어에서 재입고 되도 거의 3일만에 품절이 되고 있습니다. 실시간 모니터링을 통해 아래 링크를 최신화 하고 있으니 구매에 도움 받으시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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