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JI 오즈모 액션4 고프로12 비교 이제 고프로는 라이벌도 못낀다?

올해 8월 출시된 오즈목 액션4는 액션캠 시장에 지각변동을 일으키고 있습니다. 액션3에서 엄청난 발열 개선을 보여주었던 액션3에서 액션4는 저조도 잔상까지 잡아내며 그야말로 완벽한 액션캠으로 떠 올랐는데요. 액션4를 알아보다 보니 부동의 1위 였던 고프로가 망하는게 아닌가 하는 생각까지 들더라고요. 액션4가 가지고온 액션캠 시장의 혁명을 소개하겠습니다.

오즈모 액션4 최저가 보러가기 (링크)

DJI 오즈모 액션4


오즈모 액션4 vs 고프로12 4K 발열 테스트

액션4 출시 이후 많은 분들이 고프로12와 발열테스틀 해주셨는데요. 아래 유튜버 울트라 TV님이 진행하신 발열 테스트가 인상 깊었습니다. 고프로12의 경우 30분도 안되서 발열로 촬영이 중단된 반면 액션4는 90분이 넘는 시간 4K 촬영이 지속 됐습니다. 90분 촬영에도 발열 때문에 촬영이 꺼진 것이 아니라, 배터리가 다 되서 촬영이 꺼진 것으로 완벽한 발열 관리를 보였습니다.



오즈모 액션4 충전만 되면 사실상 4K 무한 촬영?

보통 액션캠 촬영 시 많은 분들이 C 타입 외장 배터리를 통한 충전을 하며 촬영을 진행합니다. 특히 액션4는 고프로 악세서리와 모두 호환이 가능해서, 차량 앞에 연결 해서 오프로드 촬영 시 특히 그 성능이 극대화 되는데요. 실시간으로 충전하며 4K 촬영을 해도 발열 때문에 기계가 종료되지 않기 때문에 충전 배터리만 있으면 사실상 무한으로 촬영이 가능합니다.



저조도 잔상까지 잡은 오즈모 액션4

액션3에서 발열에서 혁명적인 변화를 보여준 액션4는 저조도 잔상 문제까지 해결하며 한번 더 진일보 한 모습을 보였습니다. 저조도 잔상은 액션캠의 영원한 숙제로 고프로 모델에서는 가장 최근작인 고프로12에서도 어두운 환경에서 촬영 시 물체가 구분이 안될 정도로 뭉게 지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액션3에서도 물체 구분까지는 됐으나 잔상이 심하게 남아 원본 영상으로 쓰기 힘든 퀄리티가 나왔는데요.

액션4에서는 잔상이 남기는 하지만 대폭 줄어 원본 영상으로 충분히 쓸 정도의 퀄리티로 올라오는 데 성공했습니다. 즉 액션4는 그 동안 액션캠 시장에서 영원한 숙제인 발열과 저조도 잔상을 해결한 제품으로 M1칩이 탑재된 맥북에 비견 될만큼 시장 판도를 바꿔버린 기념비 적인 제품입니다.


DJI 오즈모 액션4 품절 만이 유일한 라이벌?

여기까지 읽으셨다면 ‘그럼 액션4 안 사면 바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드실텐데요. 네 맞습니다. 액션4가 워낙 큰 혁신 제품인 탓에 액션4 출시 이후 고프로12와 액션3 중고가가 그야말로 박살이 났고요, 액션3와 가격차이도 2~3만원 밖에 안나기 때문에 무조건 액션4 신품으로 구매하시는 게 가장 돈을 아끼는 길입니다.

문제는 너무 인기가 있고 기존 고프로 유저 분들이 액션4로 넘어오고 계신 탓에 액션4가 연일 품절 상태입니다. 실시간 모니터링을 통해 아래 매물이 있을 때마다 아래 링크를 최신화 하고 있으니 구매에 도움 받으시면 좋겠습니다.

오즈모 액션4 최저가 보러가기 (링크)

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Leave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