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 10월 31일 이벤트 예상 총 정리

애플이 10월 31일 깜짝 발표를 공개하며 신제품 공개를 예고했습니다. 10월 17일 USB-C 타입 충전을 탑재한 애플 펜슬을 공개하며 이번 10월은 조용히 넘기는 것으로 보였는데요. 하지만 24일 이벤트 명 ‘겁나게 빠른’을 공개하며 역시 많은 사람들의 애간장을 태우게 하는 데요. 여러 공신력있는 매체의 10월 31일 이벤트 예상을 정리합니다.

애플 로고


애플 Scary Fast(겁나게 빠른)

애플이 공개한 이번 이벤트의 캐치 프라이즈 ‘Scary Fast’에 많은 이목이 집중되는데요. 그와 함께 공개 된 것이 익숙한 애플 로고와 함께 바로 파인더(Finder) 모형이었습니다. 파인더는 애플 맥의 가장 기본적인 어플입니다.

애플 파인더 로고

겁나게 빠른 이라는 캐치 프라이즈 + 맥에서 사용하는 파인더 이 조합에서 애플 신제품이 맥이 될 것이라는 것은 어렵지 않게 예상 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이번 10월 31일 발표에서는 M3를 탑재한 아이맥, 맥 신제품이 출시 될 것으로 보입니다.


10월 31일 신제품 예상 아이맥, 맥북 프로

10월 31일 가장 유력한 신제품은 24인치 아이맥입니다. 24인치 아이맥은 2021년 M1 아이맥 이후 업데이트가 없었는데요. 이번에 M3가 탑재된 24인치 아이맥이 출시 될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당초 아이맥 신제품에 대해서는 M2 칩이 탑재 될지 M3 칩이 탑재 될지는 설왕설래가 많았는데요. 이번에 ‘겁나게 빠른’이라는 캐치 프라이즈를 통해 괴물같은 칩 성능으로 업그레이드 된 M3 아이맥이 공개 될 것으로 보입니다.

애플 전문 기자 블룸버그 마크 거먼은 13인치, 14인치, 16인치 맥북 프로도 M3 칩이 탑재될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다만 이번 행사에서 M3 MAX 맥북 프로까지 탑재될지는 미지수라고 합니다. 맥북 프로 M2 구매를 노리고 계신 분들은 10월 31일 발표를 잠시 지켜보고 구매를 결정하시는 게 좋겠네요.


맥북 에어와 아이패드는 내년으로

맥북에어와 아이패드 프로를 기다리고 계신 분들은 내년 상반기를 기다리셔야 할 것 같은데요. 특히 아이패드 미니 7세대의 경우 10월 출시가 예상되었으나 이번 10월 신제품 컨셉 자체가 ‘맥’이 되면서 내년 출시로 미뤄지고 있습니다. 물론 아이패드 미니의 경우 A16칩을 탑재 될 것이기 때문에 아이패드 프로와 별도로 10월에 같이 공개 될 수 있습니다.

또한 M3칩이 탑재된 맥북 에어는 내년 하반기 출시가 거의 정론이 되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M3 칩을 프로에만 탑재해서 충분히 팔아 먹어야 하거 든요.

이번 애플 발표는 시간도 아침 9시라 보기도 편한데. 저도 정말 기다려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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