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워치 S9 VS 애플워치 S8 비교 S9 SiP 칩이 가지고 온 핵심 변화

애플워치 S9이 사전예약을 마치고 본격적인 판매에 들어갔습니다. 하루 배송을 해주는 오픈 스토어 구매 시 다음날 바로 받아 보실 수 있고, 애플 오프라인 매장에서는 직접 차보고 구매도 가능합니다. 애플워치 S8과 비교해서 디자인이 너무 유사해서 구매를 망설 이는 분들이 많은 것으로 아는데요. 이번에 새로 탑재된 S9 SiP이 가지고 온 변화를 찬찬히 훑어보면 꽤 많은 변화가 있습니다. 이번 애플워치 S9이 어떤 매력 포인트가 있는지 만나보시죠.

애플워치 시리즈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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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워치 S9 더블탭 제스처

애플워치 S9 SiP 칩이 탑재 되며 성능이 20% 향상되고 뭐 뉴럴 엔진 어쩌구 하는데 솔직히 와 닿지 않습니다. 제 주변을 보면 그것보다 훨씬 전세대 애플워치인 S5, S6도 지금까지 잘 사용하고 있는 분들이 많거든요. 이번 애플워치 S9의 핵심은 S9 SiP 칩이 탑재 되면서 새로운 편의성 기능이 대폭 추가 됐다는 점입니다.

애플워치 더블탭

애플은 워치9을 처음 공개 하면서 가장 처음 이 더블탭 기능을 소개했습니다. 사실 엄지와 검지를 터치 하는 것으로 명령을 대신하는 기능은 ‘손 쉬운 사용’ 이라는 이름으로 기존 애플 워치에도 존재 했는데요.

보통 양손 사용이 불편한 사람들을 위해 개발된 이 기능의 편의성을 대폭 개선하여 이번 S9의 대표 컨셉으로 마케팅 했습니다. 이는 앞으로 애플워치에서 많은 업데이트들이 이 한손 기능을 위주로 개발 될 것임을 의미 하고요, 그렇기 때문에 이번 S9이 지난 애플워치 시리즈와 비교하여 확실한 분기점이 될 수 있겠죠.

애플워치 S9 더블탭 제스처 애플워치 존재 의미

여러분은 애플워치를 왜 사시나요? 패션아이템? 아니면 운동? 건강 관리 때문에? 다들 목적은 다르겠지만 애플워치는 기본적으로 무엇을 하려고 사는 것이 아니라 무엇을 ‘안’하려고 사는 전자기계입니다. 애플워치는 아이폰을 꺼내지 않고, 맥북을 꺼내지 않고 기본적인 명령들을 내 손안에서 해결가능하게 해주는 편의성이 가장 애플워치의 기본입니다.

때문에 이 더블탭 제스처 기능이 기존 애플워치 시리즈8과 생각보다 큰 차이를 만들어 낼 수 있는 것이죠. 전 시리즈에서 양손으로만 가능했던 기능을 이제 손가락 두개로 가능해진다는 점. 그게 많은 사람들이 이번 애플워치9을 구매하는 가장 큰 이유가 되고 있습니다.

애플워치 S9 자동 저전력 모드

자동 저전력 모드, 이름 처럼 어두운 곳에 가면 화면 밝기가 이제 알아서 줄게 됩니다. 물론 S9 SiP 칩을 탑재한 애플워치 S9 부터 가능해진 기능이죠. 애플워치 S8에서는 크라운 키를 통한 수동조절이 가능했습니다. 때문에 가끔씩 원치 않게 영화관에서 밝게 빛나는 애플워치 때문에 민폐 케릭터가 되기도 했지요.
이 자동 저전력 모드는 단순 편의성을 떠나 배터리 절감 효과가 매우 클것이라고 예상 되는데요. 어두운 환경에 맞게 자동으로 밝기가 조절되는 기능은 애플워치의 체감 사용시간을 늘려 줄것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



이상으로 애플워치9에서 추가된 핵심 기능 두가지를 알아봤습니다. 화면 밝기, 칩성능, 운동측정 같은 기본적인 설명은 일부러 들이지 않았는데요. 그런 기능들은 이미 애플워치 S8 혹은 그 이전 세대 부터 비슷하게 되던 것들이기 때문입니다. 애플워치는 아이폰이나 아이패드와 달리 한번 사면 3~4년 이상 오래쓰게 되는 전자제품입니다. 때문에 한번 살때 제대로 사는게 중요한데요. 이번 애플워치 S9는 그동안 아예 존재하지 않던 핵심 기능 두가지 혁신이 들어간 시리즈로 구매 시 후회없이 오래 사용하실 거라고 생각되요.

문제는 이게 인기색상이 재고가 없다는 점인데요. 사전예약 당시에도 가장 인기색상인 핑크(이번 시리즈9 시그니처 색상)가 계속 품절이었습니다. 실시간 모니터링을 통해 재고를 확인하여 아래 링크를 최신화하고 있으니 구매에 도움 받으시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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