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빙(Moving) 디즈니 플러스 미국 반응(flixpatrol)

디즈니플러스 오리지널 드라마 무빙 포스터




무빙 디즈니 플러스 해외 반응

디즈니 플러스 오리지널 드라마 무빙이 한국은 물론 세계 각국에서 시청순위 1위를 기록하며 다시한번 세계에 통하는 K-콘텐츠의 저력을 보여줬습니다.

OTT 콘텐츠 종합 시청 순위를 소개하는 Flixpatrol에 의하면 현재 디즈니+에서 무빙은 한국, 홍콩, 재팬, 싱가폴, 타이완, 터키 이번주 종합 시청 순위 1위를 기록 중입니다. 데일리로 봐도 일본에서만 2위로 이틀 정도 내려왔을 정도로 공개 중인 모든 국가에서 1위를 기록하고 있다고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무빙 Flixpatrol 반응 바로가기

무빙플러스 종합순위(9월 8일 업데이트)

무빙은 9월 8일 기준으로 디즈니플러스 TV SHOW 부분에서 종합 13위를 기록 중입니다. 무빙의 화제성이나 앞서 말씀드린 세계 각국에서 1위를 기록 중인 걸 생각하면 조금 아쉬운 부분이 있는데요. 무빙의 디즈니 플러스 종합 순위가 낮은 이유는 바로 북미 디즈니 플러스에서 무빙이 개봉되고 있지 않고 있기 때문입니다.


디즈니 플러스에 무빙이 미국 공개가 없는 이유?

Flixpatrol을 살펴보시다 보면 한가지 의문점이 드실 수 있습니다. 바로 디즈니 플러스 오리지널 드라마인 무빙이 미국, 캐나다, 멕시코, 유럽 등 북미&유럽 국가들의 성적이 나와있지 않기 때문인데요. 아직 공개가 되지 않았거나, 아니면 해당 국가에서 인기가 없기 때문일까요? 그럴리가 없지요 최근 글로벌하게 인기를 끌고 있는 K-콘텐츠를 OTT에서 순차 개봉할리도 없고, 무비은 미국 유럽에서도 아주 좋은 반응을 받고 있습니다. 정답은 무징은 북미 국가에서는 바로 디즈니의 또다른 OTT 회사 Hulu에서 공개 중입니다.



디즈니 플러스는 2019년 21세기 폭스에서 hulu를 인수하며 두개의 OTT서비스 운영체제를 본격화 했는데요. 그뒤로 전 연령대에서 사랑받는 디즈니의 막강 IP를 활용한 콘텐츠는 주로 디즈니 플러스에서, 성인 연령대를 대상으로 잔인하거나, 자극적인 콘텐츠 혹은 정치적, 철학적으로 다소 시청 연령이 필요한 콘텐츠는 Hulu에서 서비스 중입니다.


북미 OTT hulu 무빙이 공개된 OTT 플랫폼이다


무빙 미국 반응 공개 첫주차 대박나다

8월 9일 Hulu에서 공개된 무빙은 공개 첫주차 부터 Hulu에서 가장 많은 시청시간을 기록한 콘텐츠로 신기록을 갱신했습니다.
가장 많은 시청시간을 기록한 ‘한국 콘텐츠’가 아니라 모든 Hulu의 콘텐츠 중에 시청시간 신기록을 갱신한 것으로 한국 콘텐츠의 위상을 높이는데 일조했다는 평가입니다. 이런 성과에 고무된 디즈니 플러스는 또한 이례적으로 이런 무빙의 성과를 적극 홍보하며 한국 시장에서 넷플릭스에 밀리고 있던 콘텐츠 싸움에서 반격을 가할 준비를 보이고 있습니다.

글로벌 OTT들의 콘텐츠 전쟁의 격전지가 바로 한국이고 이런 세계를 홀리고 있는 콘텐츠를 만드는 나라임이 참 자랑스럽고 뿌듯하네요.

지난주 11회까지 공개되며 연이어 호평을 받고 있는 무빙이 앞으로 한국 히어로물의 새지평을 염과 동시에 시즌2, 시즌3가 제직되기를 기대합니다.

Hulu의 시청 순위가 궁금하신 분들은 아래 Flixpatrol 링크에서 확인 부탁드립니다.

Flixpatrol Hulu 시청순위 바로가기


너의 시간속으로 글로벌 해외반응 정리

1 thought on “무빙(Moving) 디즈니 플러스 미국 반응(flixpatrol)”

Leave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