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북 프로 M3 후기 M1 MAX 구매자가 승자인 이유

맥북 프로 M3가 1차 출시국에 공개 되며 실사용 후기가 전달되고 있습니다. 실사용자 후기에서 다소 예상 외의 결과가 전해지고 있는데요. 맥북 프로 M3 구매자 분들을 위해 실사용 후기를 중심으로 기존 맥북 프로와 비교한 구매 포인트를 전달합니다.

맥북 프로 M3 소개글

맥북 프로 M1 MAX 26% 할인 최저가 보러가기 (링크)

맥북 프로 M3의 교묘한 애플 마케팅

10월 31일 처음 M3 맥북 프로 발표로 돌아가면 애플이 ‘겁나게 빠른’ 맥북 프로를 발표하면서 가장 전면에 부각한 것은 렌더링 속도입니다. 실제로 아래 애플 공식홈페이지를 보면 M2 Pro, M1 MAX와 비교시 렌더링 속도에서 2배 가까운 성능 향상을 보이고 있고요, 동영상 편집에서는 약 20%정도 성능 향상을 보였습니다.

맥북 프로 M3 성능 비교


때문에 M3 맥북 프로가 처음 발표 될 당시에도 M2 유저의 경우 바꿀 필요가 없다는 의견이 많았습니다. 렌더링 자체가 동영상 편집에서 대부분 편집 완료 후 렌더링을 걸어 놓고 다른 작업을 진행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실사용자들에게 크게 와닿는 옵션은 아니기 때문이죠. 많은 사람들이 하루에 1시간 4K 영상을 최소 4개 이상 렌더링 하는 헤비 작업자가 아니라면 굳이 M3로 넘어갈 필요가 없다는 평가가 많았죠.

M3 그런데 렌더링도 큰 체감이 없다고?

이번에 1차 출시국에서 M3 맥북 프로를 구매한 JM이 후기를 전해주셨는데요. 결과가 좀 충격적 입니다. 아래 영상을 확인하면 M3와 M1 MAX의 렌더링 차이를 실험 하셨는데요. 1시간 4K영상을 기준으로 렌더링 결과는 다음과 같습니다.


M3 Pro의 경우 19분, M1 MAX는 20분이 걸렸습니다. 즉 1시간 4K 영상을 기준으로 1분 정도 성능 향상이 실사용자 입장에서 있었는데요, 2배 이상의 성능 향상을 기대한 것과는 괴리가 있는 것이죠. M3칩의 렌더링 성능을 정말 체감하기 위해서는 2시간 이상의 4K영상과 좀 더 무거운 프레임 파일을 해야 나타날 것으로 보입니다.

맥북 프로 M3 렌더링 속도 실험


즉 지금 유튜브의 공식 영상 화질이된 4K 60프레임 정도로는 실사용자 입장에서 크게 느껴지지 않는 것이죠.


M1 MAX 구매자가 승자? 현시점 최고 가성비 구매 가이드

결론적으로는 2년 전에 M1 MAX를 사서 2년 동안 잘 사용하신 분들이 승자로 보입니다. 또한 M3 Pro의 경우 300만원 부터 시작하기 때문에 맥북 프로 유저입장에서 필수 적인 용량과 램 업그레이드 진행 시에는 500에 육박하는 가격이 되고 맙니다.

따라서 현시점에서 할인율이 올라간 M1 MAX를 옵션을 본인에 맞자 추가하셔서 싸게 사시는 게 가장 가성비 좋은 맥북프로 구매 방법으로 추천드립니다. 애플은 신제품이 출시하면 전 기종을 단종시키기 때문에 M1 MAX 할인율이 25%정도 넘어간 제품이 있으면 망설이지 말고 구매 하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맥북 프로 M1 MAX 26% 할인 최저가 보러가기 (링크)
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Leave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