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북 에어 M2 13인치 vs 15인치 실사용자 관점의 완벽 가이드

맥북 에어는 M2 이후로 15인치가 추가되면서 소비자 입장에서는 이제 사이즈 선택권까지 추가된 셈이 되었는데요. 맥북을 특히 처음 사본다면 이 사이즈 선택에 고민이 많을 것 같습니다. 실사용자 관점에서 가장 가성비 좋은 구매 가이드를 제안합니다.

맥북에어 m2 13인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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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인치 vs 15인치 딱 이것만 보면 된다

13인치와 15인치를 선택하실 때는 딱 그냥 휴대성이냐 화면 크기냐 이거 하나만 고민하시면 됩니다. 유튜브에 맥북 에어 M2 리뷰를 보면 의외로 13인치 에어와 성능을 비교하는 영상이 많습니다. 하지만 영상 대부분 결론은 별 차이가 없다는 거고요, 사실 13인치와 15인치 성능이 유의미하게 차이가 난다면 13인치는 기본옵션이 GPU 8코어고 15인치는 기본옵션이 10코어라는 것 밖에 없고 그것도 GPU를 올려서 사면 똑같아지는 것 뿐이죠. 두 제품의 성능차이는 테크 유튜버의 콘텐츠 용일 뿐이지 실사용자 입장에서 절대 유의미한 성능차이가 나지 않습니다.

그래서 결론적으로 자신의 노트북 사용 환경을 먼저 따져 보시는 게 중요합니다. 또 내가 휴대하고 다니는 무게가 평소에 어느정도이고 얼마나 되면 조금 힘들까 를 생각해보는 것도 중요하죠. 아래 표를 참고하시면 13인치와 15인치 무게차이는 약 250g 정도인데요. 250g은 보통 우리가 항상 휴대하고 다니는 플래그십 갤럭시, 아이폰 정도 무게 정도입니다. 그런데 이게 생각보다 하나 더 들고 다닌다고 생각하면 꽤 무게가 차이가나는 수준이고요. 그래서 확실히 휴대성을 생각하면 13인치가 좋은 건 맞습니다.

제품명무게
맥북 에어 M2 13인치1.24kg
맥북 에어 M2 15인치1.51kg


맥북에어 M2 15인치 화면 차이 얼마나 체감되나?

윈도우 노트북을 쓰시던 분들은 맥북 15인치를 보고 조금 당황하실 수도 있는데요. 생각보다 글자 크기가 작기 때문입니다. 애플은 맥북 프로 14인치와 16인치 차이에서도 마찬가지인데, 화면이 커진다고 해서 UI의 크기나 글자가 커지지 않습니다.

대신 넓어진 공간에 더 많은 정보를 표기합니다. 즉 빈 공간을 다른 UI나 새로운 정보를 채워 넣을 수 있는 것이지요. 따라서 맥북 에어 15인치를 선택하실 때 중요한 것은 내가 화면을 좀 더 ‘크게 보고 싶다’ 가 아니라 ‘정보를 더 많이 보고 싶다’가 포인트가 되야합니다.

여기까지 말하면 아마 감이 오실 것 같은데요. 맞습니다. 바로 정보를 더 많이 보는 게 중요한 작업환경 바로 영상 편집, 프로그램 편집, 음악 편집 처럼 가로에 표시되는 정보량이 많으면 많을 수록 좋은 작업에서 필요한 것이죠. 때문에 13인치로 조금 답답하신 분들은 15인 구매를 고려하시는 게 좋습니다.


휴대성 vs 정보 그래서 무엇을 골라야 되는 거야?

저는 윈도우 노트북은 쭉 15인치를 사용 중이고 맥북 에어 M2는 13인치를 사용 중인데요. 개인적으로 맥북 에어를 추천하자면 13인치를 추천드립니다. 에어 자체가 이름 처럼 휴대성이 강조된 노트북이고요, 실제로 맥북 에어를 쓰면서 느낀 가장 큰 만족감은 바로 이 압도적인 휴대성이였습니다.

M1칩 이후 15시간 이상 사용이 가능해졌기 때문에 충전기도 필요가 없고, 트랙 패드로 마우스 없이 모든 작업이 가능했습니다. 밖에 나갈 때 정말 맥북 에어 하나만 챙겨나가면 됩니다. 이게 정말 너무 산뜻 하고요 아침에 급하게 나올 때 다른 것에 집중하게 해주는 느낌이 좋습니다. 또한 애플 UI 자체가 화면 크기에 따라 작업 능률에 큰 영향을 받지 않게 영리하게 설계되어 있기 때문에 13인치를 추천드립니다.

맥북 에어 m2 13인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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