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 노마드 퇴사 전에 노트북부터 삽시다 맥북 에어

디지털 노마드는 온라인에서 일하면서 자유롭게 자신의 근무 시간과 장소를 선택하는 사람들을 일컫는 말입니다. 블로거, 영상편집, 마케터, 스마트스토어 등 온라인으로 돈벌 방법이 점점 더 많아지면서 진지하게 퇴사를 고민하고 계신 분들이 많은데요.

어쨌든 무슨 일을 하든 우리는 움직여야 합니다. 그래서 우리는 퇴사를 하기 전에 일단 노트북 부터 사야합니다. 퇴사 후에는 업무 환경이 정말 많이 바뀌거든요. 어디를 가든, 어떤 상황에서, 어떤 시간에서 노트북을 열면 업무를 시작 할 수 있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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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노마드 휴대성 대체 불가능 맥북 에어

디지털 노마드에게 노트북을 고를 때 가장 중요한 건 휴대성입니다. 그리고 단순하게 가벼운 것만 생각하면 안되는데요. 맥북 에어는 배터리 사용시간이 18시간입니다. 그리고 실제로 18시간 사용 가능합니다. 제품 스펙 상에서 10시간이 적혀있는데 실제 써보면 체감상 반도 못쓰는 윈도우 노트북과는 차원이 다릅니다.

저도 디지털 노마드를 시작하면서 맥북 에어를 구매했는데요 가장 놀란 건 배터리 사용시간입니다. 3시간 정도를 써도 배터리 잔량이 보통 80%대이고요, 지금 맥북 에어 M2를 1년 넘게 사용 중인데 아직도 배터리가 끄덕이 없습니다. 그래서 충전잭을 밖에 나갈 때 휴대하지 않고요 보통 충전도 이틀에 한번씩 합니다.

충전잭을 휴대 하지 않는건 무게를 줄여주는 효과보다 훨씬 큽니다. 바로 집중력을 유지시켜 줘요. 매번 외출 때마다 충전잭을 빼고 가방에 챙기고 다시 넣고, 또 외출 돌아오면 다시 원래 있던 자리에 꽂아 놓고, 디지털 노마드는 모든 기획, 생산, 유통을 혼자 책임져야 하는 일이에요. 직장에서 일할 때보다 퇴사 후에 훨씬 바쁩니다. 이 충전잭 챙기는 행동 하나 줄여 주는게 하루 집중력을 유지 시켜 줍니다. 이게 정말 큰 거에요.


디지털 노마드 1년 써도 맥북 에어 성능 절반도 못 쓴다

애플은 맥북 에어를 휴대용 노트북으로 만들었습니다. 한가지 실수를 했는데요, M2칩 성능이 너무너무 좋다는 겁니다. 얼마냐 좋냐면 32g 램에 i9 칩으로도 렉이 걸리는 4K 영상 편집이 아무 버벅거림 없이 뚝닥 됩니다.

저는 대부분 맥북을 글 쓰는 용도로 활용하고요, 일주일에 2회씩 영상편집도 하는데요. 유튜브 기본 영상인 10분 정도 영상을 편집하는 데 아무런 발열도 없습니다. 물론 1시간 이상 편집에 여러 효과를 넣으시는 분들은 맥북 프로로 가는게 맞는데요. 저정도 숏츠와 릴스 위주로 작업 하시는 분들은 맥북 에어로도 차고 넘치는 성능입니다.

대부분 맥북 에어 사용자분들은 아래 빨간선 정도로 맥북 에어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더 쓰고 싶어도, 성능의 극한을 쓰고싶어도 디지털 노마드 작업을 억지로 더할 필요는 없잖아요. 맥북 에어가 그만큼 좋다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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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은? 150만원인데요, 아래 링크에서 카드 할인 적용 시 130 후반 까지도 가격이 떨어집니다. 말도 안되는 가격이죠. 이 성능의 윈도우 노트북을 구매하려면 적어도 300만원은 줘야합니다. 300만원으로 옵션을 높이면 맥북 에어 M2 성능은 따라올 것 같은데요, 아마 그렇게 높여도 배터리는 못 따라올거에요.

어디든 자유롭게 움직이는 디지털 노마드의 삶에서, 가장 효율적이고 가장 가벼운 그러면서도 극강의 성능을 내는 맥북 에어는 제 삶에도 날개를 달아줬습니다. 아래 링크에서 매일 최저가 링크를 최신화하고 있으니 구매에 도움이 되시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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