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생 노트북 추천 그램보다 100만원 싼데 성능은 좋은 맥북 에어 M2

대학생에게 노트북은 이제 공책 같은 학습 필기구가 됐습니다. 새학기마다 대학생에게 필요한 노트북을 많이 물어보시는데요. 그냥 맥북 에어 사시면 됩니다. 오버스펙이라고 생각하실 수 있는데요. 공부하는데 오버스펙이 있나요?

맥북 에어 M2로 공부하고 있는 대학생

맥북 에어 M2 전세계 이 노트북만 가능한 휴대성

대학생에게 가장 필요한 노트북이 뭘까요? 바로 강의를 들으러 갈때, 아르바이트를 하러 갈때, 동아리 모임을 갈 때, 도서관에 갈 때 노트북만 챙겨서 나갈 수 있어야 합니다. 뭐 빼고? 충전기 빼고, 마우스 빼고, 다른 키보드 빼고요.
사람 정신력은 체력처럼 한정되어 있어요. 이런 잡다한 물건 챙기다보면 에너지 다뺏기는 겁니다. 공부하느라 바쁘고 연애하느라 바쁘고 알바하느라 바쁜게 대학생인데 말이죠. 그러다 충전기라도 못챙겨서 나오는 날이 중요한 과제 발표일이라면 그야말로 멘붕인 거죠.

맥북 에어 M2 배터리는 18시간 가는 괴물같은 배터리 성능을 자랑합니다. 가격을요 그냥 200만원이라고 하겠습니다. 200만원 이하 노트북에서 이런 배터리를 가진 건 맥북 에어가 유일합니다. 이 배터리가 어느정도의 성능이냐면 가장 최근에 나온 윈도우 플래그십 그램 노트북이 배터리가 10시간 갑니다.

플래그십 기준으로도 이정도가 차이나는데요. 문제는 윈도우 노트북은요 전성비가 너무 떨어져서요. 스펙에 적혀있는 사용시간이 절대 안나와요. 반년 정도 지나면 배터리 효율이 뚝뚝 떨어지고요 1년만 사용해도 스펙상 젹힌 시간에 절반으로 떨어집니다. 그래서 충전기를 같이 휴대하지 않으면 쓸수 없는 반쪽짜리 노트북이 되고 마는거죠.

저는 지금 맥북에어를 1년 넘게 사용 중인데요, 놀랍게도 아직도 100프로 배터리 상태를 보이고 있습니다. 제가 하루에 적어도 노트북을 3시간 이상 사용하는 헤비유저인 것을 감안한다면 정말 놀라운데요. 개인적으로 맥북 에어를 사용하고 가장 만족하는 지점이 바로 충전기로부터 해방된 것입니다.

윈도우 노트북을 사용할 때는 강의실에 들어가든, 카페, 도서관에 가든 충전기가 있는 자리를 가장 먼저 찾았습니다.

맥북 에어를 사고는 어떤 공간에 가든 작업 장소를 찾을 때 생각하는 게 딱 하나입니다.

어떤 자리가 가장 집중이 잘될까?



맥북 불편하다는 편견은 10년 전 이야기

전공이 디자인 쪽이시라면, 컴공과여서 코딩이 필수라면 이미 맥북을 구매하실 거기 때문에 더 자세히 설명 드릴 필요 없을 텐데요. 다른 전공과 분들 중에 맥북이 윈도우보다 호환성이 떨어지고 사용하기 불편하다는 편견 때문에 구매를 꺼리시는 경우가 있을 거에요.

그런데 그런말 하시는 분 중에, 요즘 맥북 에어, 특히 맥북 에어 M2 모델을 사용하고 계신분이 있을까요? 맥북에 대한 편견이 생긴 건 2010년대 초반, 맥북이 막 본격적으로 한국에서 팔리기 시작할 무렵 극악 무도한 한국의 Ative-x 환경에 부딪치면서 생긴 편견입니다. 저는 지금 맥북 에어로 관공서 업무, 주식 프로그램, 윈도우 엑셀, PPT, 워드 어떤 작업도 아무런 불편함 없이 잘 사용 하고 있습니다.

맥북의 프로그램 설치 방법은 윈도우랑 조금 다른데요. 프로그램마다 설치 후 모바일 어플처럼 관리됩니다. 윈도우가 최근에 많이 배끼고 있는 방식이죠. 이 방식의 장점은 설치가 조금 까다롭더라도, 바이러스 관리에서 압도적으로 유리한데요. 그래서 맥북이 5년 정도 사용해도 속도가 윈도우 노트북 대비 잘 안떨어지는 이유입니다.

아래 윈도우 노트북 추천 유튜브 영상에서 본 댓글인데 제가 너무 공감되서 캡쳐해놨어요. 저도 대학교 입학 때 산 60만원 짜리 노트북을 1년도 안되서 버린 경험이 있거든요. 여러분 단순히 싼 것과 가성비는 다른 개념입니다. 60만원짜리 노트북 켤 때마다 버벅거리고 느리고 터치도 제대로 안되고 프로그램 좀만 깔아도 한 세월이여서 사놓고 몇번 쓰지도 않다가 방 어디에 있는지도 모르는 노트북이 바로 60만원짜리 윈도우 노트북입니다. 노트북 같은 기계는 여러번 사기 정말 아깝잖아요. 한번 살 때 제대로 사시고 대학교 졸업 할 때까지 닳토록 쓰다가 딱 취직하고 새걸로 바꾸시는게 결과적으로 가장 돈 아끼는 선택입니다. 한번 살 때 제대로 사셔야되요.

노트북 댓글 의견 유튜브

맥북 에어 M2 구매 가이드

맥북 자체가 윈도우 노트북이나 데스크톱과 옵션 선택 방법이 달라서 처음 구매하시는 분들은 조금 생소하실 수 있습니다. 제가 처음 선택하는 옵션 부터 대학생 사용 기준으로 가장 최적의 사항을 가이드 해드리겠습니다.

먼저 공식 홈페이지에 접속하시면 맥북 에어 M2를 선택하시고요 (M1이 싸고 성능도 좋긴한데 가격대비 M2가 압승입니다. 확실히 성능도 좋고 배터리도 더 오래가는 M2로 추천드려요)

맥북 에어 M2 화면 선택

13인치와 15인치를 고르시면 되는데. 13인치로 가시면 됩니다. 맥북은 윈도우 노트북과 다르게 화면 크기가 작업 성능을 제약하지 않습니다. 이게 다 트랙패드 때문인데요. 윈도우 노트북의 아무도 안쓰는 싸구려 트랙패드와는 차원이 다릅니다. 손가락 하나하나 터치와 압력을 그대로 반응해서요, 손으로 움직이는데 씹히는 터치가 하나도 없습니다. 마우스가 필요 없을정도로 편하기 때문에요. 대학생은 일단 여기저기 많이 돌아다녀야 하기 때문에 가벼분게 좋습니다. 13인치로도 충분합니다.

맥북에어 M2 13인치 화면 선택 공식 홈페이지


맥북 에어 M2 시스텝 칩/ 메모리 선택

여기서 많은 분들이 돈을 낭비하시는 부분인데요. 윈도우 노트북 8g램의 답답함을 생각하시고 16g로 올려서 사시는데 절대 그러실 필요 없습니다. 그냥 기본 메모리 8g로 하시면 됩니다. 써보시면 아실텐데 8g도 정말 빠릅니다. 얼마냐 빠르냐면 제 데스트톱 16g램보다 훨씬 빠릅니다.

시스템 칩도 마찬가지입니다. 업그레이드 필요없이 8코어로 충분합니다. 얼마냐 충분하냐면 4K 영상 편집이 가능할 정도로 충분합니다. 이게 정말 굉장한 건게요. 충전기도 필요없는 1.24kg 짜리 가벼운 논트북이 데스트톱도 버벅거리는 4K 영상을 아무런 버벅거림 없이 해닙니다.

때문에 디자인과나 컴공과 분들은 사실 맥북 외에는 대안이 없어요. 그냥 맥북 에어 사시면 됩니다. 200만원 이하로는 가장 값싼 노트북인데요. 삼성과 엘지가 250만원으로 이 성능을 만들 수 있을지 솔직히 의문입니다. 기술이 없으니깐요. 공식 홈페이지에는 지금 159만원으로 나왔는데, 제가 글 밑에 첨부한 링크에서 10%정도 할인을 하고 있고요, 카드할인까지 잘 받으시면 130만원대에도 구매 가능하니 구매에 도움되시면 좋겠어요.

맥북 에어 M2 시스템 칩 메모리 선택

맥북 에어 M2 저장장치/ 전원 선택

이제 마지막 저장 장치인데요. 이것도 256gb로 가시면됩니다. 우리가 맥북 에어로 영상 편집하려고 사는게 아니 잖아요. 물론 맥북 에어가 4K 영상 편집도 척척 되는데 그건 애플 이상한 놈들이 너무 칩성능을 괴물처럼 만들어놔서이고요. 대학생이 사용할 세계 최고 가성비 휴대용 노트북에 본질에 집중한다면 256gb로 충분합니다.

영상 편집을 원하신다면 사실 맥북 프로 M3 맥스로 가시는 게 맞고요 용량도 512gb로 가셔야 합니다. 전원의 경우도 기본이 30w인데 이걸로 사시면 되요. 저도 이걸로 구매해서 1년 넘게 아무 불편함없이 사용 중인데요. 빠른 충전을 원하시는 분들은 일단 사용해보시고 나중에 추가로 구매하시면 됩니다.

맥북에어 M2 저장장치, 전원


대학생 공부는 참으면서 하는 게 아닙니다 – 맥북 에어

치열한 수능을 뚫고 가장 찬란한 청춘의 대학생이 된 것을 축하드립니다. 하지만 이제 진정한 인생의 치열한 싸움이 시작입니다. 고등학교 공부가 오래 더 많이 참는 사람이 이기는 싸움이였다면 대학생 때는 영리하고 전략적으로 공부하는 습관을 들이셔야합니다. 그래야 남들보다 앞서가고 더 많이보고 더 즐겁게 성장 할 수 있습니다.

윈도우 노트북은요 펴는 순간 일단 스트레스입니다. 프로그램도 다시 찾아서 켜야되고요, 깔아놓은게 분명 어제까지 문제가 되었던게 갑자기 안되는 일이 허다합니다. 분명히 챙겼던 충전기는 어디 뒀는지 기억이 안나고요 1년 쯤 지나니까 발열도 심해지고 팬에서는 괴상한 소음이 납니다. 열어보니 먼지 투성이고 그것도 본인이 청소해야되죠.

맥북은 애초에 열어볼 일도 없고요, 이런 모든 스트레스를 하드웨어 기술력으로 해결해놨습니다. 사용자 대학생은 딱하나만 집중하면되요. 이 세상에서 우주 어디에도 없는 이 140만원에 구매하기가 불가능한 성능을 보여주는 노트북으로 내가 어떤 꿈을 꿀 수 있을까. 제가 대학교 1학년 때 샀던 60만원짜리 싸구려 노트북 처럼 중복 투자하지마시고요. 모쪼록 최고의 기계를 사셔서 누구보다 눈부신 대학생활하기를 기원하겠습니다.


제가 매일 최신화하는 아래 링크에서는 쿠폰이나 카드할인을 통해 130만원대에 구매 가능합니다. 색상이 고민 중이시면 시그니처 컬러 미드나잇을 추천드립니다. 아무래도 매 시리즈마다 고유한 시그니처 색상을 사면 ‘맥북’샀다는 감성이 가장 물씬 나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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